다니엘 종합병원은 '인간이 곧 하늘이다(人乃天)’라는
인내천의 정신을 바탕으로,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의 삶까지 보살피겠습니다.
대인의료재단 다니엘종합병원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라는 설립정신을 바탕으로 2004년에 문을 연 지역사회 기반의 종합병원입니다.
설립자 고(故) 강대인 이사장은 미국에서의 의료 경험과 사람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를 전인적 존재로 바라보고 그 존엄을 최우선에 두는 의료를 실천하고자 다니엘종합병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저는 설립자의 아들이자 미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수련받은 의료인으로서,
미국에서의 전인적·통합적 진료 경험을 기반으로 다니엘종합병원의 ‘사람 중심 의료’를 더욱 성숙하게 실천하겠습니다.
아울러 설립정신은 환자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모든 구성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가치로서,
의료진과 직원이 존중받고 자부심을 느끼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인의료재단의 새로운 이사장으로서 다니엘종합병원이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의료의 가치’를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니엘종합병원 이사장
강준원